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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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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탈모로 걱정하는 지금세대들은 7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국민 7명 중 1명이 탈모를 불안해 하는 것. 자연스럽게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졌다. 가장 유명한 약제가 여성형 탈모(안드로젠탈모증) 치료에 쓰이는 '피나스테리드'다. 많은 사람들에겐 '프로페시아'라고 알려져있다.

테크 메이킹, 탈모치료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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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유**씨는 특히 젊은 남성들이 '남성형 탈모'가 아님에도 탈모약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음을 꼬집었다. 불필요하게 약을 먹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실제 탈모 치료 인구는 약 30만 명인 데 비해, 전년 남성형 탈모로 진료받은 요즘사람들은 7만3829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