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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변호사는 본인이 이룬 성과에 만족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처럼 왕성하게 활동할 수 없는 청년들에 대한 애정을 갖기 시작했다. 우리에 대한 안타까움이 이제 새로운 시행을 가능케 한 것이다. 그녀는 그것을 ‘작은 도발’이라고 명명했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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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한국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한국에서 말하기에는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승용차 기사도 변호사 있다는 내용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까놓고 말해 힘들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