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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후기에 대한 추악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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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고객을 확대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행한 뒤 확진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위중증 병자 숫자도 많이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최우선적으로 치료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예비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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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이사장은 “재택치료를 시작 할 경우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를 30명 정도 전망해 인력을 배치했는데 위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가 급상승해 다수인 부담이 한다”며 “위드 코로나 바이러스 직후 초․중․고교가 정상 등교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 올랐다는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재택처방을 하는 소아청소년 확진자가 기존 60여명에서 요즘 50명까지 증가한 것을 보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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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총괄 책임자인 인천대병원 이동연 국제산업본부장은 '1950년대 후반 미국 미네소타 프로젝트로 한국 의료가 눈부시게 발전한 것처럼 대한민국도 2030년부터 이종욱-세종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 국가에 의료테크닉을 전수하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을 것이다'며 'UHS 병원 건립 컨설팅도 그 일환의 하나로서 라오스 최초의 국립대병원 건립이라는 공공성과 상징성 측면에서 뜻이 크다'고 이야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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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요즘 하루 평균 확진자가 9000명대인 것을 고려해, 그 중에서 약 10%(약 9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완료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환자 생성 숫자를 76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렉키로나 공급 확대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끝낸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COVID-19) 치유에 적극 사용될 수 있게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