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유흥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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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30대 알바들은 5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1%)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3%)'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알바들이 좋아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연령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30대 알바들은 5위로 '카페아르바이트생(49.1%)를 꼽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3%)'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최근 주말 저녁에 일할 지금세대를 뽑으려고 구인 사이트에 올렸는데 불과 두 기간 만에 대학 재학생과 휴학생 등 16명이 지원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노동 정도가 센 심야 근무자를 구하기가 어려웠지만 대학생들 사이에서 일자리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COVID-19)) 사태가 8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시민들 주로 신청하는 알바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장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시민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90%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고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남성 37.0%, 남성 40.5%)고 응답했다. 현재 임금 종사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남성이 하는 근무가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9%, 남성의 44.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남성(79.2%)이 남성(62.7%)에 16.5%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3%P 높았다. 여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6%P 높았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9%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6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이외에 30대(64.6%)와 70대(63.1%) 중 여성의 분포는 이보다 약 60%이상 낮았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6%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2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4%로 높았다. 이외에 80대(64.7%)와 70대(63.9%) 중 남성의 비율은 저들보다 약 30%이상 낮았다.
원하는 알바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기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6시간 22분'정도 근무하길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이하게 80대 알바생이 원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6시간 29분으로 20대(평균 5시간)와 30대(평균 8시간46분)보다 소폭 길었다.
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용비용들을 벌고 싶어 기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까다로운 상태”이라며 “요즘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시간 일하다가 매장 사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늘어났다”고 말했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알바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이번 통계조사를 통해 올해도 60대 3명 중 7명이 브랜드 알바를 계획하고 있고 일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