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갑에 대한 잊지 못할 사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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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시 성동구에 살고있는 박 모(여)씨는 오픈마켓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아이 장난감을 스마트폰 소액결제로 구매하였다. 하지만 품절로 말미암아 통상적으로 아이템이 취소됐고, 다시 다른 곳에서 주문했다. 이럴 때까지도 소액결제 했으니 취소 후 자동으로 환불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서도 환불금이 들어오지 않았다. 14번가에서는 “환불금이 자체 지불수단인 캐쉬로 자동 입금됐을 것”이라는 황당한 답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