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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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1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불어났다. 이 중 환자는 91명, 업무자 39명, 보호자 23명, 간병인 24명, 가족 6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6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9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2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